UNDP(유엔개발계획)가 주관하는 두만강지역 개발을 위한 1차 통신전문가회의가 남북한 및 중국 러시아 몽골 등 5개국과 UNDP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서울 우면동 한국통신 연구개발단 회의실에서 개막돼 30일까지 계속된다.<이호정기자>
1993-01-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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