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28일 김용남씨(31·공원·중구 신당6동 69의 16)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13일 하오 4시 30분쯤 서초구 서초동 D사우나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김모씨(40)의 옷장에서 1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등 모두 1백92만원을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5백2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13일 하오 4시 30분쯤 서초구 서초동 D사우나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김모씨(40)의 옷장에서 1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등 모두 1백92만원을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5백2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1-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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