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컬러TV의 내수판매가 부진한 것은 국내경기의 위축보다는 가전회사의 신상품개발노력 부진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대우경제연구소에 따르면 89년을 고비로 컬러TV의 내수판매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국내경기의 위축으로 민간소비가 줄어든 것과 88년말로 보급률이 1백%를 넘어서 1차수요가 마감된 것보다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끌만한 신상품개발이 적었기 때문으로 지적됐다.
89년에 국내에서 판매된 컬러TV는 88년보다 11.02%가 줄어든 1백91만2천대였지만 19인치이상은 25.91%가 늘었다.
27일 대우경제연구소에 따르면 89년을 고비로 컬러TV의 내수판매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국내경기의 위축으로 민간소비가 줄어든 것과 88년말로 보급률이 1백%를 넘어서 1차수요가 마감된 것보다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끌만한 신상품개발이 적었기 때문으로 지적됐다.
89년에 국내에서 판매된 컬러TV는 88년보다 11.02%가 줄어든 1백91만2천대였지만 19인치이상은 25.91%가 늘었다.
1993-01-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