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로이터 연합】 러시아는 점차 통화기능을 잃어가고 있는 루블화가 보다 널리 유통되도록 하기위해 오는 3월1일부터 러시아 제품을 달러화등 외화보다 루블화로 구입토록 강제하는 법령을 25일 발표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루블화의 유통을 장려하고 있는 이 법령이 실시되면 관광객들이 러시아 수공예품과 선물용품 등을 구입하고 있는 국영 외화상점(베료즈카)들이 결국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루블화의 유통을 장려하고 있는 이 법령이 실시되면 관광객들이 러시아 수공예품과 선물용품 등을 구입하고 있는 국영 외화상점(베료즈카)들이 결국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1-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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