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워싱턴 로이터 AP 연합】 이라크는 미국과 계속적인 대결을 원치않으며 클린턴 행정부와 대화를 갖고 싶다고 타리크 아지즈 이라크 부총리가 25일 밝혔다.
그러나 조지 스테파노풀로스 미백악관 대변인은 『유엔 결의사항을 완전히 준수해야 한다는 것이 미국의 입장』이라며 이라크의 제의를 일축,대이라크 강경정책을 거듭 고수했다.
그러나 조지 스테파노풀로스 미백악관 대변인은 『유엔 결의사항을 완전히 준수해야 한다는 것이 미국의 입장』이라며 이라크의 제의를 일축,대이라크 강경정책을 거듭 고수했다.
1993-01-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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