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승용기자】 전주지검 군산지청 황윤성검사는 25일 자신이 근무하는 대학에 지원한 아들의 시험답안지를 고쳐 부정합격시키려한 군산대 공과대학 서무계장 박성동씨(48)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공용서류 손상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1993-01-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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