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25일 집계한 「92학년도 전국 대학생 학원소요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대학소요 건수는 모두 7백50회로 91학년도의 1천2백61건보다 5배11회(40.5%),90학년도의 1천7백81회보다는 무려 1천31회(69.1%)나 줄어든 것이다.
지난 87학년도이후 연간 대학생의 소요 횟수는 지난 87년 2천8백58회,88년 2천5백24회,89년 1천6백98회 등으로 해마다 최고 30%씩 감소추세를 보여왔다.
지난해 대학생 소요에 가담한 학생수는 모두 16만1천명으로 91학년도의 25만4천명보다는 36.6%,90학년도의 39만7천명보다는 2.5분의 1로 대폭 감소했다.
지난 87학년도이후 연간 대학생의 소요 횟수는 지난 87년 2천8백58회,88년 2천5백24회,89년 1천6백98회 등으로 해마다 최고 30%씩 감소추세를 보여왔다.
지난해 대학생 소요에 가담한 학생수는 모두 16만1천명으로 91학년도의 25만4천명보다는 36.6%,90학년도의 39만7천명보다는 2.5분의 1로 대폭 감소했다.
1993-01-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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