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빅토르 예린 러시아 내무장관은 22일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한국인의 강도피해와 관련,한국인 보호를 위한 특별대책을 전국 경찰에 시달했다고 밝혔다.
예린 장관은 이날 홍순영 주러시아대사로부터 한국인 보호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예린 장관은 이날 홍순영 주러시아대사로부터 한국인 보호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1993-01-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