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상오6시30분쯤 서울 종로구 원남동 189의1 고급음식점 상아(주인 김의식·46)부엌방에서 이 음식점 종업원인 중국교포 김옥자씨(42·흑룡강성)가 목 6군데등 온몸 15군데를 흉기로 찔려 숨져있는것을 종업원 이명순씨(54)가 발견했다.
1993-01-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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