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은 교착상태에 빠진 일북한 수교협상을 4월말까지 재개하는데 필요한 발판을 구축하기 위해 비공식 접촉을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정부관리들이 23일 밝혔다. 일본과 북한은 지난해 11월 제8차 수교회담을 가졌었다.
일본정부는 비공식 접촉방법으로는 과거와 같이 양국 대사관이 위치한 북경에서 접촉을 갖는 방법과 외무성 관리들을 평양에 파견하는 두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정부는 비공식 접촉방법으로는 과거와 같이 양국 대사관이 위치한 북경에서 접촉을 갖는 방법과 외무성 관리들을 평양에 파견하는 두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3-0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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