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점차 회복되고 주가는 낮은 것으로 인식되면서 지난해 상장기업들의 유상증자때 주주들이 증자 참여를 포기(실권)한 사례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한햇동안 상장기업들의 증자액 총 1조7천1백12억원중 실권규모는 9.2%인 1천5백74억원으로 집계됐다.
21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한햇동안 상장기업들의 증자액 총 1조7천1백12억원중 실권규모는 9.2%인 1천5백74억원으로 집계됐다.
1993-01-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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