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미국과의 경제 관게를 원활히 하기 위해 클린턴 신 행정부에 「미·일 경제 정책 회의」(가칭)의 창설을 제안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제의할 「미·일 경제 정책 회의」는 양국의 각료급으로 구성,반도체와 자동차 부문에서 앞으로 미국이 「보호무역적인 교섭자세」를 갖지 못하도록 견제하는 한편 상호 불신의 원인이 되고 있는 미·일 구조 문제의 해결책을 비롯,클린턴 신 정권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산업 분야의 협력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해 나가는 것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제의할 「미·일 경제 정책 회의」는 양국의 각료급으로 구성,반도체와 자동차 부문에서 앞으로 미국이 「보호무역적인 교섭자세」를 갖지 못하도록 견제하는 한편 상호 불신의 원인이 되고 있는 미·일 구조 문제의 해결책을 비롯,클린턴 신 정권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산업 분야의 협력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해 나가는 것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1993-0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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