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지/수중오염 침전돼 생긴 수렁상태 물질(토막상식)

슬러지/수중오염 침전돼 생긴 수렁상태 물질(토막상식)

입력 1993-01-13 00:00
수정 1993-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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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의 더러운 물질이 침전해서 생긴 수렁상태의 물질을 말한다.오니(오니)라고도 부른다.

하천과 호수 늪등에서 만들어진 경우는 자연히 침전하여 생긴 것이지만 인공적으로 물을 깨끗하게 처리하는데서도 나온다.생물학적 처리와 응집집전등으로 빠르게 물속의 더러운 것들을 가라 앉혀 물을 정화시킨다.

자연적으로 침전된 것이라 할지라도 도시폐기물이나 산업폐기물등이 가라앉아 생긴 슬러지는 수중의 산소를 다량으로 소비,어패류를 오염시키고 선박의 항행을 방해하기도 한다.

1993-01-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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