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의 올해 1·4분기 생산활동등 전반적인 경기는 내수침체와 수출의 둔화로 전분기보다 10%가량 부진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소기업은행이 전국의 2천7백56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1·4분기및 2·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1∼3월중 경기가 전분기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호전되리라는 업체수보다 10%포인트가 많아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90으로 집계됐으며 2·4분기는 1백23을 기록했다.
12일 중소기업은행이 전국의 2천7백56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1·4분기및 2·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1∼3월중 경기가 전분기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호전되리라는 업체수보다 10%포인트가 많아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90으로 집계됐으며 2·4분기는 1백23을 기록했다.
1993-01-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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