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단속 제외… 현장교육장으로 지정
환경처는 12일 내년부터 자율적인 환경보전풍토 조성을 위해 오염물질모범업체에 대해서는 환경마크획득업체처럼 각종 혜택을 주기로 했다.
환경처는 이에따라 우선 모범업체로 선정된 업체의 생산제품에는 「환경관리모범업체」라는 표시를 하도록 하는 한편 제품광고에도 이를 사용,소비자들에게 일반업체와 차별화를 시킬 계획이다.
이와함께 환경단속에서 제외시켜주는 한편 지역사회의 현장환경교육장으로 지정해 주어 기업이미지를 제고시킬수 있는 기회도 주기로 했다.
환경처는 또 모범업체에 대한 혜택확대에 따라 선정에 있어서 공정성을 기하기위해 모범업체공개응모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한편 환경처는 이날 올해 환경관리모범업체로 전국의 오염배출업체 5만4천개 가운데 배출시설 방지시설운영및 폐기물관리를 잘한 동양맥주 롯데제과등 75개업체를 선정,발표했다.
이가운데 동양맥주와 진로발효는 88년 이제도가 도입된 이래 6년연속으로 선정됐다.
환경처는 12일 내년부터 자율적인 환경보전풍토 조성을 위해 오염물질모범업체에 대해서는 환경마크획득업체처럼 각종 혜택을 주기로 했다.
환경처는 이에따라 우선 모범업체로 선정된 업체의 생산제품에는 「환경관리모범업체」라는 표시를 하도록 하는 한편 제품광고에도 이를 사용,소비자들에게 일반업체와 차별화를 시킬 계획이다.
이와함께 환경단속에서 제외시켜주는 한편 지역사회의 현장환경교육장으로 지정해 주어 기업이미지를 제고시킬수 있는 기회도 주기로 했다.
환경처는 또 모범업체에 대한 혜택확대에 따라 선정에 있어서 공정성을 기하기위해 모범업체공개응모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한편 환경처는 이날 올해 환경관리모범업체로 전국의 오염배출업체 5만4천개 가운데 배출시설 방지시설운영및 폐기물관리를 잘한 동양맥주 롯데제과등 75개업체를 선정,발표했다.
이가운데 동양맥주와 진로발효는 88년 이제도가 도입된 이래 6년연속으로 선정됐다.
1993-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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