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특수부 전상훈검사는 11일 지난해 9월의 문화방송(MBC)파업 사태와 관련,노동쟁의조정법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완기전노조위원장 직무대행(38)등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이피고인등 4명에 대해 징역 2년씩을,손석희아나운서(34)등 나머지 피고인 6명에 대해서는 징역1년 6월씩을 각각 구형했다.
1993-01-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4/SSC_20260924103140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