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은 광서 티완주 자치구인 북해시 철산항에 약 2조2천억엔(약 13조원)을 들여 연산 1천만t 이상의 철강 생산 능력을 가진 대형 제철 공장을 건설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의 지지(시사) 통신이 11일 홍콩발로 보도했다.
1993-01-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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