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0일과 11일 잇따라 최고위원 간담회를 갖고 지도체제는 대표 한사람을 두고 최고위원 합의로 당을 운영하는 「단일대표 순수집단체제」로 전환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 체제는 김대중전대표가 있을때 두 대표합의로 당을 꾸려왔던 공동대표제와는 달리 최고위원 합의제로 운영하되 합의가 안될 경우 표결을,표결에서 동수가 나올 경우에는 대표가 의사결정을 하는 지도체제이다.
회의는 또 최고위원은 대표최고위원을 포함,모두 9명을 두기로 했으며 당11역과 9명의 최고위원이 추첨하는 20명으로 전당대회 준비위를 구성키로 했다.<관련기사 3면>
이 체제는 김대중전대표가 있을때 두 대표합의로 당을 꾸려왔던 공동대표제와는 달리 최고위원 합의제로 운영하되 합의가 안될 경우 표결을,표결에서 동수가 나올 경우에는 대표가 의사결정을 하는 지도체제이다.
회의는 또 최고위원은 대표최고위원을 포함,모두 9명을 두기로 했으며 당11역과 9명의 최고위원이 추첨하는 20명으로 전당대회 준비위를 구성키로 했다.<관련기사 3면>
1993-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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