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의사 기념비 하얼빈에 건립/미주 기념사업회

안 의사 기념비 하얼빈에 건립/미주 기념사업회

입력 1993-01-10 00:00
수정 1993-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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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연합】 미주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회장 윤경학목사)는 지난 1909년 안의사가 이등박문을 쏘아 숨지게한 현장인 하얼빈역에 의거기념비와 기념관을 세우기로 했다.

기념사업회는 지난 7일 저녁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모임을 갖고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협의했다.

1993-01-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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