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여야 의원들로 구성된 일한의원연맹(회장 죽하등) 대표단이 김영삼 차기대통령을 비롯한 한국정계 지도자들과 회담을 갖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2일간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들은 방한중 11일 노태우 대통령,12일 김영삼 차기대통령과 잇따라 회담을 갖고 양국의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일한의원연맹 방한대표단은 하라다 켄(원전헌) 의원연맹 회장대행 등 6명으로 구성된다.연맹측은 『김차기대통령의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한일우호관계 강화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한국방문의 주요목적』이라고 밝혔다.
김영삼 차기대통령과 회담을 갖기 위해 일본 국회의원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이 처음이다.
이들은 방한중 11일 노태우 대통령,12일 김영삼 차기대통령과 잇따라 회담을 갖고 양국의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일한의원연맹 방한대표단은 하라다 켄(원전헌) 의원연맹 회장대행 등 6명으로 구성된다.연맹측은 『김차기대통령의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한일우호관계 강화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한국방문의 주요목적』이라고 밝혔다.
김영삼 차기대통령과 회담을 갖기 위해 일본 국회의원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이 처음이다.
1993-01-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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