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노동부에 따르면 쌍용자동차노조는 회사측에 1인당 20만원씩의 성과급을 요구했으나 회사측이 노조측의 요구는 당초 합의사항과 달라 수용할 수 없다며 이의 지급을 거절하자 5일 노조대의원대회를 개최,파업키로 전격 결정해 6일 상오부터 6개 공장중 송탄공장(노조원 3천9백69명)이 작업거부에 들어갔다.
1993-01-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