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프랑스는 중국정부의 강력한 이의제기에도 불구하고 대만에 대한 미라주전투기 60대 판매계약을 승인했음을 중국측에 공식통보했다고 파리의 중국대사관 대변인이 6일 말했다.
티엔 칭밍 대변인은 『다소사가 대만 정부와 60대의 미라주 20005 전투기 판매계약을 이미 체결했으며 프랑스정부는 이를 승인했음을 중국측에 공식통보했다』고 밝혔다.
티엔 칭밍 대변인은 『다소사가 대만 정부와 60대의 미라주 20005 전투기 판매계약을 이미 체결했으며 프랑스정부는 이를 승인했음을 중국측에 공식통보했다』고 밝혔다.
1993-0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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