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은 5일 증권감독원이 내부자 거래를 통해 단기 매매차익을 챙기거나 자기회사의 주가를 높이기위해 시세를 조작한 혐의로 현대페인트,건풍제약등 20여개 기업을 고발해옴에 따라 이 사건을 형사4부와 특수2부에 각각 배당,수사토록 했다.
고발된 기업은 현대페인트,건풍제약 외에도 한국전자,미원통상,논노,삼호물산 등 20여개에 이른다.
고발된 기업은 현대페인트,건풍제약 외에도 한국전자,미원통상,논노,삼호물산 등 20여개에 이른다.
1993-0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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