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 비자금 수사/직원 4명 오늘 소환 입력 1993-01-06 00:00 수정 1993-01-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1/06/19930106023005 URL 복사 댓글 0 현대중공업비자금의 국민당유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특수1부(이종찬부장검사)는 5일 이 회사 재정부 정기송과장등 직원 4명을 1차로 6일 소환,비자금 조성규모및 유출경로등에 대해 조사키로 했다. 1993-01-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