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중소기업과 한국·미국의 벤처 비즈니스간에 기술제휴와 공동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이신문에 따르면 소프트회사인 「컴퓨터 지니」(CG·북규슈시)는 「한국모토로닉스」(인천시)와 서보 모터(구동기기의 일종)의 속도변환장치 개발부문에서 제휴하여 CG가 소프트를,「한국 모토로닉스」가 하드웨어설계와 제조 노하우를 제공해 작년말 시제품을 완성한후 오는 4월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신문에 따르면 소프트회사인 「컴퓨터 지니」(CG·북규슈시)는 「한국모토로닉스」(인천시)와 서보 모터(구동기기의 일종)의 속도변환장치 개발부문에서 제휴하여 CG가 소프트를,「한국 모토로닉스」가 하드웨어설계와 제조 노하우를 제공해 작년말 시제품을 완성한후 오는 4월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1993-01-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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