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못한다 욕설듣고 식당지배인을 살해 최치봉 기자 기자 입력 1993-01-04 00:00 수정 1993-01-0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1/04/19930104018004 URL 복사 댓글 0 【광주=최치봉기자】 전남 영광경찰서는 3일 자신이 근무하는 식당 지배인으로부터 심한 욕설과 폭행을 당하자 지배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김모군(16·고교1년)을 살인혐의로 구속했다. 1993-01-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