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기택대표는 30일 『전당대회는 대통령취임식 이전인 내년 2월 중순쯤 소집하고 지도체제는 현재대로 대표 1명과 최고위원 8명의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대표는 이날 상오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1월4일 시무식직후 전당대회준비위와 당헌개정소위를 구성하고 조직강화특위를 가동,전당대회 준비에 착수할 것』이라면서 지도부선출방식에 대해 『대표와 최고위원을 별도로 선출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대표는 이날 상오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1월4일 시무식직후 전당대회준비위와 당헌개정소위를 구성하고 조직강화특위를 가동,전당대회 준비에 착수할 것』이라면서 지도부선출방식에 대해 『대표와 최고위원을 별도로 선출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고 밝혔다.
1992-12-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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