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한양대등 29일 올 대입시합격자를 발표한 중위권 대학들도 합격선이 크게 올랐다.
중앙대는 합격자의 학력고사 평균점이 지난해보다 서울 캠퍼스는 21점이 오른 2백95점,안성 캠퍼스는 2백63점으로 24점이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3백점이상 고득점자는 모두 9백81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64명은 불합격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양대의 경우도 서울캠퍼스의 합격자 학력고사 평균은 3백1.4점,안산캠퍼스는 2백70.9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4.4점과 19·2점이 올랐다.
3백점이상 고득점자는 모두 1천3백21명으로 지난해(3백7명)보다 5.3배나 많았으며 이 가운데 87명은 낙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희대도 서울캠퍼스와 수원캠퍼스 모두 13∼17점이 올랐으며 3백점이상 고득점자는 모두 8백24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34.2%인 2백81명은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중앙대는 합격자의 학력고사 평균점이 지난해보다 서울 캠퍼스는 21점이 오른 2백95점,안성 캠퍼스는 2백63점으로 24점이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3백점이상 고득점자는 모두 9백81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64명은 불합격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양대의 경우도 서울캠퍼스의 합격자 학력고사 평균은 3백1.4점,안산캠퍼스는 2백70.9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4.4점과 19·2점이 올랐다.
3백점이상 고득점자는 모두 1천3백21명으로 지난해(3백7명)보다 5.3배나 많았으며 이 가운데 87명은 낙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희대도 서울캠퍼스와 수원캠퍼스 모두 13∼17점이 올랐으며 3백점이상 고득점자는 모두 8백24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34.2%인 2백81명은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1992-12-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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