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상오2시35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8동 1669 지하1층 일월카페(주인 서정수·28)에서 불이 나 내실에서 술에 취해 잠자던 김정미양(21·서울 노원구 중계동 513)등 여종업원 4명이 연기에 질식도 숨졌다.
1992-12-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