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민간항공기구(ICAO)주도하의 대한항공(KAL)007기 사건조사가 내년 1월8일쯤부터 조종실음성녹음기록(CVR)및 비행기록장치(FDR)해독,한·미·일·러 등 4개 관련국 방문을 통한 정보수집,모의실험등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라고 외무부가 29일 밝혔다.
정부는 프랑스에서의 해독작업에 외무부와 교통부의 관계관 3명을 파견할 방침이다.
정부는 프랑스에서의 해독작업에 외무부와 교통부의 관계관 3명을 파견할 방침이다.
1992-12-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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