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국민당등 야권은 28일 중소기업부도사태등 경제현안과 민생문제,대선기간중의 선거사범수사문제등을 다루기 위해 1월 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키로했다.
민주당은 이날 이기택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중소기업부도사태등 심각한 민생문제를 다루기위해 1월중 임시국회소집이 불가피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회기를 비롯한 구체적인 소집방안은 연초에 다시 논의키로 했다.
국민당도 정주영대표 주재로 의원간담회를 열어 6공 결산과 김영삼 신정부의 진로및 이번 대선과정에서 나타난 공권력동원및 관권선거문제등을 논의하기 위해 1월 임시국회소집을 요구키로 결의했다.
민주·국민당은 특히 양당 공조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을 같이 했으나 선거소송등 사안별로 당의 공식입장이 정리된뒤 사무총장,원내총무등 접촉을 거쳐 구체적인 공조방안을 논의키로 했으며 1월 들어서는 임시국회소집 문제를 본격 논의할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이날 이기택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중소기업부도사태등 심각한 민생문제를 다루기위해 1월중 임시국회소집이 불가피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회기를 비롯한 구체적인 소집방안은 연초에 다시 논의키로 했다.
국민당도 정주영대표 주재로 의원간담회를 열어 6공 결산과 김영삼 신정부의 진로및 이번 대선과정에서 나타난 공권력동원및 관권선거문제등을 논의하기 위해 1월 임시국회소집을 요구키로 결의했다.
민주·국민당은 특히 양당 공조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을 같이 했으나 선거소송등 사안별로 당의 공식입장이 정리된뒤 사무총장,원내총무등 접촉을 거쳐 구체적인 공조방안을 논의키로 했으며 1월 들어서는 임시국회소집 문제를 본격 논의할것으로 알려졌다.
1992-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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