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 경비초소에 불/실탄 3백여발 폭발 조한종 기자 기자 입력 1992-12-26 00:00 수정 1992-12-2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12/26/19921226019011 URL 복사 댓글 0 【명주】=조한종기자】 지난 24일 하오6시10분쯤 강원도 명주군 강동면 임곡리 영도탄광 화약고 경비초소에서 불이 나 2평가량의 초소와 초소안에 있던 카빈소총 2정을 태우고 소총 실탄 3백5발이 폭발했다. 1992-12-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