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가 되겠다는 김경환씨(33·서울 중랑구 중화2동 320의78)는 신장기능 이상으로 고생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왼쪽 신장을 기증하겠다고 서울신문사에 의뢰.
김씨는 『곧 사회생활을 정리하고 불가에 귀의하려 한다』면서 『신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부처님의 자비심으로 장기기증공양을 해 각오를 새롭게 하겠다』고 밝히고 절대 대가를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부연.
김씨의 혈액형은 O형이며 연락처는 4374736.
김씨는 『곧 사회생활을 정리하고 불가에 귀의하려 한다』면서 『신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부처님의 자비심으로 장기기증공양을 해 각오를 새롭게 하겠다』고 밝히고 절대 대가를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부연.
김씨의 혈액형은 O형이며 연락처는 4374736.
1992-1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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