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로이터 연합】 바바라 프랭클린 미 상무장관은 21일 오는 97년 홍콩반환 이후에도 홍콩이 맺은 모든 계약은 존중돼야 한다고 중국측에 촉구했다.
프랭클린장관의 이날 발언은 크리스 패튼 홍콩총독의 민주주의 확대개혁안을 둘러싸고 중국과 영국관계가 급속히 악화된 이후 미 행정부가 처음으로 공식입장을 밝힌 것이다.
프랭클린장관의 이날 발언은 크리스 패튼 홍콩총독의 민주주의 확대개혁안을 둘러싸고 중국과 영국관계가 급속히 악화된 이후 미 행정부가 처음으로 공식입장을 밝힌 것이다.
1992-1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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