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서울에서 한.미국방장관사이에 서명된 한·미전시지원협정(WHNS)이 양국의 비준 또는 승인절차 완료에 따라 23일 발효된다고 외무부가 22일 밝혔다.
이 협정은 양국간 상호방위조약에 따라 동맹국으로서 유사시에 대비,미국은 증원군 파견 계획을,우리나라는 미국 증원군에 대한 필요한 지원계획을 각각 유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협정은 양국간 상호방위조약에 따라 동맹국으로서 유사시에 대비,미국은 증원군 파견 계획을,우리나라는 미국 증원군에 대한 필요한 지원계획을 각각 유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1992-1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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