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부전선=김명서기자】 노태우대통령은 22일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중·서부전선의 육·해·공군 부대를 방문,경계태세에 임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군은 연말연시와 정권교체기를 맞아 어떠한 상황아래서도 북한의 대남도발을 억제하고 국가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강화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군은 연말연시와 정권교체기를 맞아 어떠한 상황아래서도 북한의 대남도발을 억제하고 국가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강화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2-1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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