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로경찰서는 18일 김상학씨(31·회사원·서울 강서구 공항동689)를 절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이날 0시25분쯤 구로구 개봉2동 「할렐루야」제과점 앞에 열쇠가 꽂힌채 서있던 개봉2파출소 소속 112순찰차를 훔쳐타고 4백여m쯤 달아나다 개봉검문소 앞 바리케이드와 순찰차2대를 차례로 들이받아 김영석일경(22)등 2명의 의경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이날 0시25분쯤 구로구 개봉2동 「할렐루야」제과점 앞에 열쇠가 꽂힌채 서있던 개봉2파출소 소속 112순찰차를 훔쳐타고 4백여m쯤 달아나다 개봉검문소 앞 바리케이드와 순찰차2대를 차례로 들이받아 김영석일경(22)등 2명의 의경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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