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됴 연합】 모리 요시로(삼희랑) 일본 통산성은 18일 우루과이 라운드(UR) 다자간 무역 협상이 내년 1월 중순께 타결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모리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협상이 새해 1월초 재개돼 중순께 타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모리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협상이 새해 1월초 재개돼 중순께 타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2-1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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