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에 7백억원의 신발산업 합리화자금을 지원하고 대출금리도 올해(9∼12.4%)보다 낮은 연리 7%로 결정했다.
정부는 17일 산업정책심의회에서 신발산업 합리화자금은 94년까지 모두 2천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나 올해에는 자금조성문제로 금리가 높은 산업은행 시설자금에서 4백억원(금리 12.4%),중소기업 구조조정기금(금리 9%)에서 3백억원 등 모두 7백억원을 지원했다.
정부는또 합리화자금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현행 사용연수 6년이상으로 돼있는 시설개체기준을 완화,사용연수에 관계없이 노후시설을 개체하는 경우와 품질향상을 위해 필요한 시설 및 기자재를 도입하는 경우에도 자금을 지원키로 했으며 그동안 자금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소규모 영세사업자에 대해서도 자금을 대출해주기로 했다.
정부는 17일 산업정책심의회에서 신발산업 합리화자금은 94년까지 모두 2천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나 올해에는 자금조성문제로 금리가 높은 산업은행 시설자금에서 4백억원(금리 12.4%),중소기업 구조조정기금(금리 9%)에서 3백억원 등 모두 7백억원을 지원했다.
정부는또 합리화자금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현행 사용연수 6년이상으로 돼있는 시설개체기준을 완화,사용연수에 관계없이 노후시설을 개체하는 경우와 품질향상을 위해 필요한 시설 및 기자재를 도입하는 경우에도 자금을 지원키로 했으며 그동안 자금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소규모 영세사업자에 대해서도 자금을 대출해주기로 했다.
1992-12-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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