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고노 요헤이(하야양평)관방장관은 16일 일본이 새해 2월25일의 한국 신임대통령취임식에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의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노장관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미야자와총리의 2월 방한이 결정된 사실은 없지만 국회등 국내사정이 허락하면 참석할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말해 미야자와총리의 조기 방한을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와관련,도쿄신문은 16일 『미야자와총리가 2월하순 한국을 방문,25일의 신임대통령취임식에 참석하고 양국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고노장관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미야자와총리의 2월 방한이 결정된 사실은 없지만 국회등 국내사정이 허락하면 참석할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말해 미야자와총리의 조기 방한을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와관련,도쿄신문은 16일 『미야자와총리가 2월하순 한국을 방문,25일의 신임대통령취임식에 참석하고 양국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992-1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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