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9일 상오 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 아파트단지 가정집등에 민자당 김영삼후보명의의 연하장이 대량 배달돼 수성갑선관위가 진상조사에 나섰다.
수성갑선관위에 따르면 이지역 최모씨(34)와 백모씨(40)등의 집에 「대도무문」이라는 김후보의 휘호가 담긴 연하장 2만여장이 배달됐다는 것이다.
수성갑선관위에 따르면 이지역 최모씨(34)와 백모씨(40)등의 집에 「대도무문」이라는 김후보의 휘호가 담긴 연하장 2만여장이 배달됐다는 것이다.
1992-12-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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