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망통해 정보 신속 전달
도로공사는 전국 고속도로의 이용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속도로 교통관제시스템」을 개발,운영키로 했다.
7일 관련기관및 업계에 따르면 교통관제시스템이란 고속도로에 일정한 간격으로 교통및 도로상태감지기를 설치,컴퓨터에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게 해 고속도로 곳곳에 설치된 교통안내정보판과 방송망을 통해 운전자에게 교통상황은 물론 체증이 덜한 인접국도·지방도 등을 안내해주는 선진국형 종합교통정보시스템이다.
도로공사는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분류,종합교통정보시스템을 구축하되 1차로 각 권역에 공통적용할 수 있는 표준시스템과 제1권역인 서울과 대전간의 경부및 중부고속도로 교통관제시스템을 우선 착수,20개월내에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도로공사는 특히 93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교통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대전구간에 대해서는 일정구역마다 가변정보판과 폐쇄회로TV를 설치하고 이들 교통상황및 체증정보를 중앙센터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가동시스템을 개발키로 하는등 단계별로 시스템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도로공사는 전국 고속도로의 이용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속도로 교통관제시스템」을 개발,운영키로 했다.
7일 관련기관및 업계에 따르면 교통관제시스템이란 고속도로에 일정한 간격으로 교통및 도로상태감지기를 설치,컴퓨터에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게 해 고속도로 곳곳에 설치된 교통안내정보판과 방송망을 통해 운전자에게 교통상황은 물론 체증이 덜한 인접국도·지방도 등을 안내해주는 선진국형 종합교통정보시스템이다.
도로공사는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분류,종합교통정보시스템을 구축하되 1차로 각 권역에 공통적용할 수 있는 표준시스템과 제1권역인 서울과 대전간의 경부및 중부고속도로 교통관제시스템을 우선 착수,20개월내에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도로공사는 특히 93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교통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대전구간에 대해서는 일정구역마다 가변정보판과 폐쇄회로TV를 설치하고 이들 교통상황및 체증정보를 중앙센터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가동시스템을 개발키로 하는등 단계별로 시스템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1992-12-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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