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6일 하오11시10분쯤 평창군 봉평면 정동리앞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신갈기점 1백44.9㎞지점에서 강원8마5801호 승합차(운전자 김남국·30·농업·평창군 용평면 용전리 1반)와 강원8거2564호 1t트럭(운전자 이운석·22·농업·봉평면 창송리 364)이 충돌,승합차 운전자 김씨가 숨지고 트럭 운전자 이씨등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중앙선을 넘어 과속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일어났다.
사고는 중앙선을 넘어 과속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일어났다.
1992-12-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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