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교도 연합】 다나부 마사미(전명부광성)농수산상이 일본의 쌀시장 개방반대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주 미국과 유럽을 각각 방문할 계획이라고 일본 정부및 자민당 소식통들이 7일 밝혔다.
그는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총리의 요청에 따라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겠 유럽을 방문,일본의 쌀수입금지정책을 철회시키려는 어떠한 계획에 대해서도 반대한다는 일본의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총리의 요청에 따라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겠 유럽을 방문,일본의 쌀수입금지정책을 철회시키려는 어떠한 계획에 대해서도 반대한다는 일본의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2-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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