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러시아는 현재 한국과 수호이(SU)27 및 수호이 25전투기 등의 매각 교섭을 추진중이라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5일 인테르팍스통신을 인용,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4일 러시아 국방부 소식통을 인용,이같은 사실을 전하고 한국과 교섭중인 무기중에는 전투기 이외에도 그라드 지대지 미사일,지대공 미사일 C300M 등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또 러시아가 아랍 에미레이트 연방과도 기관총을 비롯,C300M및 미사일 고속함정등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도통신은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11월 한국을 방문했을 때 공동성명을 통해 한국에 대한 무기 판매 가능성을 밝힌 바 있으나 구체적인 무기의 종류와 교섭사실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러시아 국방부 소식통은 한국과 교섭중인 무기의 가격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4일 러시아 국방부 소식통을 인용,이같은 사실을 전하고 한국과 교섭중인 무기중에는 전투기 이외에도 그라드 지대지 미사일,지대공 미사일 C300M 등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또 러시아가 아랍 에미레이트 연방과도 기관총을 비롯,C300M및 미사일 고속함정등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도통신은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11월 한국을 방문했을 때 공동성명을 통해 한국에 대한 무기 판매 가능성을 밝힌 바 있으나 구체적인 무기의 종류와 교섭사실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러시아 국방부 소식통은 한국과 교섭중인 무기의 가격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992-1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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