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윤관)는 4일 오는 12·13일쯤에는 대통령후보 TV토론이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 중재,주선키로 했다.
선관위는 이를 위해 조속한 시일안에 선관위주관으로 후보자측과 방송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어 TV토론방법에 대한 합의를 도출키로 했다.
윤위원장은 이날 선거관리자문회의를 주재,『TV토론은 후보가 자신을 알리고 국민들은 후보를 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빠른 시일내에 TV토론이 확정되도록 선관위가 적극 나설 생각』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를 위해 조속한 시일안에 선관위주관으로 후보자측과 방송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어 TV토론방법에 대한 합의를 도출키로 했다.
윤위원장은 이날 선거관리자문회의를 주재,『TV토론은 후보가 자신을 알리고 국민들은 후보를 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빠른 시일내에 TV토론이 확정되도록 선관위가 적극 나설 생각』이라고 밝혔다.
1992-1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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