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AFP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와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3일 소말리아에 대한 구호활동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 외무성의 시부야 하루히코 유엔국장이 밝혔다.
부시대통령은 이날 미야자와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소말리아에 대한 미군 3만명 파병계획을 설명했으며 미야자와총리는 이에 대해 『일본은 이미 2천7백만달러의 원조를 소말리아에 제공했지만 앞으로 유엔 결의에 따라 미국과 협의를 거쳐 원조를 최대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시부야국장이 전했다.
부시대통령은 이날 미야자와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소말리아에 대한 미군 3만명 파병계획을 설명했으며 미야자와총리는 이에 대해 『일본은 이미 2천7백만달러의 원조를 소말리아에 제공했지만 앞으로 유엔 결의에 따라 미국과 협의를 거쳐 원조를 최대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시부야국장이 전했다.
1992-12-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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