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춘원의원 내사

임춘원의원 내사

입력 1992-12-03 00:00
수정 1992-12-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서부경찰서는 2일 민자당 서대문구 을 지구당 위원장 임춘원의원을 대통령선거법위반혐의로 내사하고 있다.

임씨는 이날 상오10시쯤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217의5 자신의 사무실에서 김모씨(45·여·서대문구 남가좌동)등 주부 5백여명에게 자신을 밀어달라며 3만원씩을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