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경찰서는 2일 민자당 서대문구 을 지구당 위원장 임춘원의원을 대통령선거법위반혐의로 내사하고 있다.
임씨는 이날 상오10시쯤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217의5 자신의 사무실에서 김모씨(45·여·서대문구 남가좌동)등 주부 5백여명에게 자신을 밀어달라며 3만원씩을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다.
임씨는 이날 상오10시쯤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217의5 자신의 사무실에서 김모씨(45·여·서대문구 남가좌동)등 주부 5백여명에게 자신을 밀어달라며 3만원씩을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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