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귓속 보청기/전세계 40여개국 판매(불황이긴 수출품)

즉석귓속 보청기/전세계 40여개국 판매(불황이긴 수출품)

입력 1992-12-01 00:00
수정 1992-12-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한무역보청기상사(대표 서진성)는 초미니 즉석귓속 맞춤형 보청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자사 브랜드인 「NEWTON」으로 전세계 4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 보청기는 인공지능 센서를 내장해 조용한 소리만 증폭시키고 큰 소리는 그대로 통과시킨다.

또 맑고 부드러운 음질을 가지고 있어 외국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80만달러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었다.

초미니 즉석귓속 맞춤형 보청기는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대만등으로부터 외국특허도 인정받았다.
1992-12-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