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보청기상사(대표 서진성)는 초미니 즉석귓속 맞춤형 보청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자사 브랜드인 「NEWTON」으로 전세계 4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 보청기는 인공지능 센서를 내장해 조용한 소리만 증폭시키고 큰 소리는 그대로 통과시킨다.
또 맑고 부드러운 음질을 가지고 있어 외국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80만달러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었다.
초미니 즉석귓속 맞춤형 보청기는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대만등으로부터 외국특허도 인정받았다.
자사 브랜드인 「NEWTON」으로 전세계 4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 보청기는 인공지능 센서를 내장해 조용한 소리만 증폭시키고 큰 소리는 그대로 통과시킨다.
또 맑고 부드러운 음질을 가지고 있어 외국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80만달러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었다.
초미니 즉석귓속 맞춤형 보청기는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대만등으로부터 외국특허도 인정받았다.
1992-12-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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