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과학기술청은 플루토늄이용 정책에 대한 국제적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핵사찰 백서」를 새로이 발간,플루토늄 재고량등 원자력시설의 핵사찰 자료를 적극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라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일본은 이 백서에서 지금까지 비밀에 가려진 매년 수㎏씩 장부상 「행방불명」돼온 플루토늄 재고의 존재도 처음으로 인정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이 전했다.일본의 장부상에는 지난 85년부터 90년까지 6년간 원자폭탄 5∼6개를 제조할수 있는 40여㎏의 플루토늄이 행방불명된 것으로 되어있다.
일본은 이 백서에서 지금까지 비밀에 가려진 매년 수㎏씩 장부상 「행방불명」돼온 플루토늄 재고의 존재도 처음으로 인정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이 전했다.일본의 장부상에는 지난 85년부터 90년까지 6년간 원자폭탄 5∼6개를 제조할수 있는 40여㎏의 플루토늄이 행방불명된 것으로 되어있다.
1992-1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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